이정미 “종교인 또 면세, 시민들 ‘내 지갑만 터나’ 불만 커질 것” – 수다피플

     이정미 정의당 대표는 종교인 과세 또 2년 유예 법안 발의에 대해 14일 “시민들은 “내 지갑만 털어간다”며 조세 시스템에 대한 불만이 커질 것”이라고 비판했다. 이정미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상무위원회의에서 “종교인에게 수천억의 면세혜택을 계속 보장한다면 성실히 일하는 시민들의 불만이 커질 것”이라며 이같이 지적했다. 문재인 정부가 세제개편안을 발표한

from 고발뉴스닷컴 – 전체기사 http://www.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2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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